유학후기

투투유학을 걱정하는 분이 올린 글과 저희의 답변입니다 ^^

최고관리자 0 1,082

 

아래의 질문은 투투유학 페이스북 페이지에 유학에 대해 잘 아는 분께서 

저희 투투유학의 미국 유학 과정을 염려하시면서 올린 글입니다.

옳은 말이고 거기에 대한 저희의 답변을 함께 보시면

저희 투투유학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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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사홍보하는 영상에 지금부터 쓰는 글이 거슬리실 수도 있지만.. 
광고내용이 단순히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치중한 것 같고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서 
이 영상의 유학원 뿐만 아니라 다른 곳을 통해서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몇자 적어봅니다.////////////

(2) 영상을 보면 '공인 영어 성적없이도 유학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생각해보셔도 현지 대학을 가서 레포트를 쓰고 질문을 하고 
심지어는 빵 하나 사먹을때도 현지 언어를 사용해야하
는데 
그러한 언어를 평가하는 토플이나 아이엘츠 같은 공인영어 시험 성적없이 
현지를 간다는건 진짜 맨땅에 해딩하는 겁니다..
단순히 영어성적 뿐 아니라 SAT 및 내신을 안보는 학교이기에 
일반적으로 대학의 질을 평가하는 QS나 타임즈 및 샹하이 쟈오퉁 대학의 랭킹에서 
학문적으로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평판도 모든 조건을 보는 학교들에 비해서 낮은것을 떠나서 
그곳에 가서 제대로 졸업을 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

==> 맞습니다. 영어실력 없이 현지를 간다는것은 맨땅에 헤딩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투투유학은 유학을 가기전에 기본적으로 단어와 문장 500개 정도를
익히고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후 미국 대학에 입학해서는 영어 실력을 봐서 기본 교양과목인 체육이나 수학 같은
영어를 잘 못해도 들을 수 있는 과목만 수강하게 한 후 별도의 어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구요. 
그리고...
저희 유학생들의 약 70% 타임즈 같은 대학랭킹에서 100위 안에 드는
대학을 진학하고 있습니다. 또한 100위권 밖인 대학에 가는 학생들도
학생들이 진학하는 전공과는 미국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곳을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워 진학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투투유학과 인연을 맺은 학생들의 미래를 저희일처럼 진지하게 생각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현지에가면 막연히 영어가 늘거라고 생각하는건 정말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기본이 있어야 그 기본을 바탕으로 덧붙여지고 
고쳐가면서 느는거지 없는 상태에서 느는 것은 불가 합니다. 
기본적인 어학 실력도 없이 가면 유학의 최고 장점 중 하나인 
원어민과 어울리기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물론, 유학원이나 어학원을 통해서 기본적인 영어실력을 배우고 간다고해도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렇게 유학오는 학생들 보다는 일반적으로 영어권 대학에서 요구하는 
어학 성적인 토플85 점 및 아이엘츠 6.5점 이상을 받고 온 학생들의 영어 구사력이 더 좋았습니다.////////////

==> 위 2번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옳은 지적이구요
저희가 관심있어 하는 하위 50% 학생들은 영어 실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거기서 부터 출발해서 지금껏 1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유학 보냈고
이제는 대학 졸업 후 취업한 학생들까지 나왔습니다.
수업을 점차적으로 따라 갈 수 있도록 저희만의 특별 관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성적이 낮다고 지금 당장 대학에 떨어졌다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선택인 유학을 저런 달콤한 조건만보고 가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입니다. 
최소한 자신이 왜 유학을 가야하는지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지를 직시하고 
이것도 안된다면 일반적으로 영어권 대학에서 요구하는 
어학성적과 시험 성적을 만들어서 정정당당히 들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 이 말씀도 옳습니다. 
문제는 제대로 성적 만들어서.....라는 대목에서 저희 투투유학이 관심있어 하는
학생들은 벽에 부딪힙니다. 제대로 성적 만들 수 있는 학생은 저희가 아닌
일반 다른 유학원을 통해서도 진학이 가능할 겁니다.
저희는 혼자서는 도저히 자신이 없지만 다시 기회를 만들어 준다면
해보겠다는 학생들에게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정정 당당히 미국 대학 졸업할 수 있습니다. 
실력보다는..간절함..그리고 미래를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단호한 마음이면 길을 열 수 있습니다.


(5) 취업말고도 많은 길이 있기에 취업의 관점으로 
사회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요즘 현실이 미국에서 꽤 괜찮은 주립대를 졸업해도 현지 취업은 고사하고 
국내 취업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워낙 졸업자 수도 많고 국내 대학교 학생들의 실력도 상향 평준화 되었고 
그들도 단기 어학연수는 기본이 되어 
유학생이 가지는 메리트는 과거에비해 많이 줄어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도 자신은 유학을 꼭 가야하겠다면 저는 말리지 않습니다. 
그냥 오랜만에 페이스북 들어왔다가 보게되어서 우려심에 긴 글 적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질문도 옳습니다.
외국에서 대학 나온 친구들도 많고 국내 대학 수준도 올라갔지요.
하지만 우리가 함께 하려고 하는 하위 50%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미래에...비정규직을 전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뜻이지요.
그렇기에 전진하는 만큼 길은 더 넓어 지는 것이 
우리 투투유학과 함께 하는 학생들의 현실입니다.
국내에서는
대학으로 그 사람의 인생이 거의 결정됩니다.
30대가 넘었다면 모르겠지만 10대 20대에는 
다시 도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저희 투투유학은 최선을 다해 길을 열어 드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갔고
그 중 70%는 현재 다니고 있고 30%는 졸업 후 취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5명의 학생들은 중도에 못 버티고 돌아온 
학생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공부 못하는 학생들만 저희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오하이오주립대 진학을 하러 나가는
학생들 중에는 외고를 졸업한 학생도 있습니다.

생각하던 목표가 안되어 새로운 길을 찾은 것이지요.
그리고...
공부를 아예 손에 놓아 
전교 꼴찌에서 5등 안에 들었던 학생도 
이번에 주립대를 졸업했습니다.
중간에 휴학을 해서
5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은 해 냈습니다.

^^
투투유학은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학생들에게는
저희가 가진 모든 힘을 기울여 돕고 있습니다.
해보고 또 해보고...다시 해보고..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그 때 포기해도 괜찮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스스로 알아서 유학 가시면 됩니다.

유학은 나와 상관없는 길이라고 생각했던 학생들은
저희 투투유학이 새로운 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열정만....간절함만 가지고 오십시오.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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