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투투유학생 최초 미국 영주권 받은 이은지양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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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투투유학생 중 최초로

미국 영주권을 받은 이은지양이 휴가차 한국에 들렀다가

저희 투투유학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온김에..

유학을 준비중인 학생들과 만나

본인이 유학을 가게 된 계기와 유학가서 공부를 어떻게 했으며

주립대에서 외롭고 긴 싸움을 어떻게 이겨냈는지를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하고 영주권을 신청해서 불과 7개월만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던 방법들을 후배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해 주었구요.

 

은지양은 조지메이슨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는

3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그 중 1단계인 LC과정이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것때문에 어쩔 수 없이 졸업 후 주어지는

OPT 1년이 지나갈 수 밖에 없어 영주권을 포기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간호사" " 물리치료사"

는 첫단계인 LC를 면제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년안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

혹자들은..

취업비자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취업비자 당첨될 확률이 5대1 정도 되기 때문에

로또라고 불리우거든요.

기다렸다가 떨어지면 바로 한국으로 나와야 하구요.

 

은지양은 앞으로도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도움을 주기로 하였네요.

 

투투유학은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들이 서로 서로 이끌고 도와주는

투투커뮤니티 를 구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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