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간호학과로 유학 가려는 여학생이 찾아왔었습니다. ^^

투투유학 0 3,457

올해 18살 여학생이 유학상담을 위해 찾아왔었습니다.

찾아오기 3일 전에 학교를 자퇴를 해서 18 년도 8월에 검정고시를 치르고

19년도 1월달에 미국 유학을 가고 싶다고 찾아왔더라구요.

 

대화를 해 보니 중학교때는 전교1등도 했었고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반에서 1등도 했었던 아주 똑똑한 학생이었더라구요.

그런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공부에 소홀히 하게 되어 성적이 크게 떨어졌고

성적이 떨어지자 자포자기를 하게 되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엄마와 이야기하면서 문득 자신이 왜 이러고 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되었구요.

 

정신을 차려보니 2학년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인터넷에 들어가서

서핑을 하던 중...

"저렴한 대학비용" 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는데

투투유학을 소개하는 뉴스를 보게 되었고 사이트를 들어와 보면서

다시 도전하려는 학생들에게 반드시 길을 열어주겠다는 글을 읽고

전화 후 방문한 것이었습니다.

 

아주 반듯하게 자란 학생이었고...인상도 너무 착한 모습인 학생이

찾아와 자신의 미래를 열어가고 싶다고 진지하게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즐거운 상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나는 투투유학의 일이 참 보람되어서 좋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무살 언저리의 친구들에게 다시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는 것은

우리 기성세대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만난 여학생이 마지막에 그러더라구요.

 

"제가 부모님께 도움을 구하기 전에..

유학원과의 계약금을 제가 벌어서 오겠습니다."

 

치킨집에서 알바를 해서 첫 계약금을 내겠다는 것이었죠.

얼마나 대견하던지요.

이런 학생은 어떻게 해서든지 길을 열어줄것입니다.

그러던 차에 저녁에 저희 유학생 중에 미국에서 간호대학을 나와

미국 간호사가 되었고 영주권까지 받은 은지양과 페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은지양에게 이 학생 이야기를 했더니

마침 다음주부터 한달간 휴가라 한국에 들어온다고 그때

그 여학생을 만나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흠...

이렇게 도전하는 학생은...길이 열려도 묘하게 열리게 되어 있거든요.

 

먼저 그 길을 간 선배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은지양의 눈물나는 그 공부과정을 소개 받으면

큰 도전과 다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무튼지...

좋은 학생을 만나게 되었고..그 학생을 위해 또 다른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실력이 저희 투투유학에게 있어서 참 행복한 오늘이었습니다.

 

스무살 언저리의 다시 도전하려는 청춘들이라면...

저희 투투유학을 찾아오세요.

반드시 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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