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후기

투투유학이 2006년부터 걸어 온 길.....

최고관리자 0 1,096

 

"스무살 언저리의 학생들이 다시 도전하려고 한다면

새로운 길을 열어 주는 것은 기성세대로써 반드시 해야 하는 사명이다"

라는 정신으로 투투유학은 2006년부터 유학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투투유학이 새롭게 도전하려는 학생들에게 주려고 했던 

합격 기준은 오직 한가지 "도전 하느냐?" 였습니다. 

 

저희를 찾아 온 학생들이 진심으로 도전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했기에 

저희는 무작정 미국으로 넘어가 20개 이상의 대학을 찾아 다녔습니다.


저희가 추천하고 보증설테니 첫째, 시험을 면제시켜주고, 둘째, ESL 비용은 무료여야하고, 셋째, 등록금은 초기 2년간은 300~400만원 사이일것, 넷째, 생활비는 월 100만원으로 가능해야 할 것 등이었습니다.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갔다가 다시 북부에서 남부까지 내려오면서 괜찮다는 대학을 찾아 다녔지만 

그 조건으로는 입학을 시켜줄 수 없다고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캘리포니아의 기술전문칼리지인 ATI칼리지에서 저희의 정신을 좋게봐주셔서 

저희 조건을 받아 주셨고 이어서 덴버칼리지에서 저희 조건을 받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를 통해 덴버에서 공부했던 은지 학생은 미국 최고의 간호대학인 조지메이슨 간호학과로 

편입하여 현재는 미국 병원에서 일하고 있기도 합니다.

^^

그러던 중 덴버로 갔던 우리 학생들이 공부 외적인 것에 쉽게 유혹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공부하기 좋은 여건의 대학을 찾아 다녔습니다. 조건은 첫째, 한국인 어른들이 없어야 할것, 둘째,재취업을 위해 공부하는 성인들의 비중이 20% 미만일것, 셋째, 유흥가가 없어야 할 것, 넷째,유학생들이 많지 않아야 할 것, 다섯째, 공부를 잘 가르치는 곳이어야 할것.


이런 까다로운 조건을 들고 미국을 다닌 끝에 저희가 원하는 조건을 구비한 오하이오 주 일리리야에 위치한 로레인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저희 조건을 받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로레인으로의 유학은 학교는 16000명으로 규모가 크지만 학교 밖은 감자밭,옥수수밭인 전형적인 미국 소도시 환경이었고 유흥가도 없었습니다.

놀 곳이 없고 갈곳이 없었던 저희 투투유학생들은 그때부터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해 

결국 조지아텍,미시간앤아버 등 미국 주립대 랭킹 5위안에 드는 유명주립대로 진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투투유학생들은 미국 전역에 취업해 있는 졸업생도 있고 한국으로 돌아와 SK그룹에 입사한 졸업생도 있습니다.또한 미국 전역의 많은 주립대로 편입해 4학년,3학년에 재학중인 많은 유학생들이 있고 로레인 2학년과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까지 연령별,학년별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투투유학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한가지는 유학생들끼리 정말 가족처럼 챙겨주고 배려한다는 사실입니다.  선배가 후배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것은 로레인으로 온 후부터 생긴 전통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희 투투유학 스텝들은 수시로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투투유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진로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투유학은 처음 가졌던 사명인 "스무살 언저리의 도전하는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유학원" 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투투유학 모든 스텝들은 저희와 인연이 될 귀한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여러분들의 도전을 위해 반드시 책임지고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약속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