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후기

레미제라블 대사가 다 들렸어요!

투투유학 0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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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미제라블 대사가 다 들렸어요!  

 

너무 빨라서 제대로 들리지 않던 영어가 다 들렸다고 원규 학생의 부모님께 전화를 주셨어요.

아직 어휘가 부족해서 의미까지 100%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영어 한마디 한마디가 들린다구요.


지난 1월, 수시 발표가 끝나자 찾아온 원규는 재수를 알아 보던 중 투투유학을 알게 되어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가을학기에 입학했는데요, 자기가 미국에 와서 공부라는 걸 제대로 하게 되었다면서 이런 기회를 갖게 해주신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고 표현했다네요.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듣고난 부모님께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저희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지난 여름 출국할 때만 해도 먼 곳에서 건강하게 지내기만 해도 좋겠다고 하셨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유학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시네요.


원규 군은 아직 강의와 과제가 힘들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보람을 느끼고 더 하고 싶다고 합니다.

가기 전 실력이 수능 4등급 수준이었는데 더 어렵고 더 많은 분량을 스스로 알아서 한다는 말을 들으니 저희도 보람을 느낍니다.


투투유학은 이처럼 의지만 있다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화려하고 주목받는 성과를 내세우기보다는 느리더라도 자기 목표를 향해서 끝까지 걸어가려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공부의 의미를 느끼기 시작한 원규 군이 꿈을 이룰 때까지 저희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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